2024년 5월 1일 수요일

마음

마음에 돌을 달아
가슴 깊이 앉히고

향기로운 봄향기
머리 가득 채운다

웃음띤 얼굴로
봄의 소식을 만끽하면서


2024.4.16.

1049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