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일 수요일

노인의 생각

세월이 느린 것 같아도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친구들의 걸음걸이도

거북이를 닮아가고


고양한 일을 당해도

대부분 모른 척한다


왁자지껄 시끄러운 곳은

피해서 가고


성난 사람들 모인 곳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다


세월의 흐름이 

그것을 가르쳐주었다


2024.4.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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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