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억울하고 힘들고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는
주님을 생각해봅니다
주님의 그 사랑이 있었기에
아름답고 멋있는 세상
내가
다시 죄를 짓지 않는다면
주님의 세계는
늘 이렇게 아름다울 것입니다
2024.05.30.
1956
댓글 쓰기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