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오늘

드디어

내일이 오늘이 되어

아침 태양을 지고온다


태양은 찬란한 빛을 비추며

오늘을 밝혀준다


그 오늘 속에는

터질듯

함박꽃 웃음의 미소가 있다


오늘을 주신

우리 주님의 사랑이


그리고

천사들의 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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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