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8일 일요일

토요일 밤

주일을 맞이하는 

깊고 깊은 밤 


안식을 취하며

심령의 문을 열었다


심령 깊은 곳에 들려오는 

다정한 그 목소리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그 말씀이

내 삶과 믿음의 보람이다


아멘 할렐루야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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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