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8일 일요일

꽃의 향기

봄을 기다리는 사람은
꽃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기다리지 않는 사람은
꽃의 옆에서도 알지 못한다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천사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옆에 있어도 알 수가 없다

겨울 추위에 꽃 향기는 없어도
봄을 기다리는 보람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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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