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어제와 오늘

어제가 다하고

오늘이 시작되었다


아직은

어두운 새벽


빙그레

주님의 미소가 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게 오늘을 주셔서


아, 이 아름다운 오늘

무엇으로 장식을 할까


열심히 열심히

오늘을 살아가야지


아름답게 아름답게 

오늘을 꾸며보아야지

2024.1.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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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