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꽃은 사랑하기 위하여
꿀과 향기가 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열매를 맺으려면
꿀 같은 믿음과
향기나는 삶의 모습이 있어야 한다
늙도록 살아오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였다
처음 믿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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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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