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8일 일요일

꽃의 꿀과 향기

꽃은 사랑하기 위하여

꿀과 향기가 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열매를 맺으려면


꿀 같은 믿음과

향기나는 삶의 모습이 있어야 한다


늙도록 살아오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였다


처음 믿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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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