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 금요일

봄 그리고 꿈

가을이 지나니
추운 겨울이 오네

이 추위를 견디고 나면
다시 따스한 봄이 오겠지

삶 속엔
기다림이 있어 좋다

기다림은 꿈이 되고
꿈은 희망이 되어

아름다운 나의 미래 속에
등대불이 되어 반짝이겠지

1799

2022년 12월 1일 목요일

행복한 사람

옛 남산골 샌님들의 청빈한 삶을

가난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믿음의 선배들의 경건한 삶을

궁색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넉넉한 마음과 풍요로운 삶은

내 마음 속에 있다


행복의 기준은 

주관적인 나의 믿음 속에 있다


다른 사람 보기에

구차한 삶 같아도


내 마음 속에 

늘 평안함이 있다면


나는 

주님 안에서

행복한 사람이다


1798

내가

내가 

소리지르지 않으면

세상은 조용하다.


내가

화내지 않으면

세상은 평안하다.


내가

감사하면서 살면

세상은 행복하다.


1797

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하늘 그리고 마음

 

하늘은 늘 푸르고

변함이 없는데


마음은 늘 변하면서

만족함이 없다


왜?


하늘은 높은 곳에 있고

마음은 내 안에 있으니까


마음을 하늘에 맡기면

늘 마음이 평안하려나


1796

매일 아침




매일 아침 찾아와
함박꽃 웃음으로
나를 맞아주는 햇빛

몸도 없고 마음도 없으나
그 밝은 빛 하나가
나를 기쁘게 해준다

어두움을 물리치는 
태양의 사랑이
내 삶의 용기가 되어준다

이 모든 일들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이겠지

1795

2022년 11월 7일 월요일

가을아침에

 



아침태양이 반가운 것은
오늘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니
어제 일들은 잊어버리고
오늘은
아름답게 살아가야지
밝은 태양 아래에서
웃음꽃을 피워야지
온 세상에
즐거움이 가득하도록
내가 웃으면
온 세상은 행복한 거야

1794

가을에

 

새벽바람은 차가워지더라도
우리들의 마음은 따듯해야지
따듯한 마음을 통해
사랑이 흐르게해야지
그 사랑 속에서
아름다운 봄을 싹트게해야지
가을과 겨울이 지나면
다시 꽃피는 봄이 찾아올 수 있도록

1793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