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수요일

봄 이야기

어두움을 물리치고 찾아온
아침태양이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한다

봄을 기다리지 말고
봄이 되어보세요

당신의 웃는 모습이
바로 봄이랍니다

꽃이 왜 단장을 하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치장을할까

새들이 왜 아름다운 노래로 
봄을 노래할까

바로 
당신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서에요

푸른 하늘을 보고
한번 웃어보세요

꽃나무에게 
윙크를 해보세요

하늘과 땅이 아름다운 봄이 되어
잔치를 베풀거에요

아름다운
봄이 되어보세요

1698

2022년 3월 9일 수요일

하늘에 계신

그래도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다

아니
내 곁에도 계시다

성결하시면서도
다정하신 분이다

고통당하는 성도들을 보면
하늘과 땅이 캄캄한 것 같아도

성도들의 심령에 심어진
거룩한 십자가에서는

거룩한 빛이
늘 찬란하게 비치고 있다

힘들고 지친
성도들의 그 심령 깊은 곳으로

1697

2022년 3월 5일 토요일

오늘에 대하여

오늘을 살아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을 기다리면
모레도 온다

오늘을 버리면
내일도 없고

내일이 없으면
모레도 없다

아름다운 미래
그건
오늘의 숨결 속에 있다

1696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늙은 믿음

늙어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다 잊어버리고

잘난 척
고집만 강해졌다

왜 그럴까?

습관이 교만이 되어
다른 판단을 거부한다

두뇌 회전이 느려져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드리지  못한다

정답을 잃은 교만은
늘 외로움 속에 살아간다

내가 왜 그럴까

주님의 말씀과 에덴동산은 변함이 없다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나의 교만함과 고집스러움이다

부드럽고 다정한
예수님의 인격을 닮지 못한 까닭이다

1695

2022년 2월 22일 화요일

삶의 용기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용기이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묵묵히 나의 길을 가고


때로는 보름달처럼

때로는 조각달처럼

삶의 모습이 변하여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아름다운 세상

에덴동산을 노래하리니


1694

기도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

기도가 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소통하는 길이 있다

삶의 어려운 고비를

넘을 때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는 그렇게 부르며

말씀을 드리곤 한다


1693

주님의 은혜로

나에게

오늘이 있다


나는

오늘을 살아갈 수 있다


길을

선택할 수 있다


일을

계속할 수 있다


오늘을 살아가노라면

내일을 얻을 수가 있다


오늘을 버리면

내일도 없다


오늘 속에

삶의 모든 비밀이 

숨겨져있기에


1692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