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9일 수요일

하늘에 계신

그래도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다

아니
내 곁에도 계시다

성결하시면서도
다정하신 분이다

고통당하는 성도들을 보면
하늘과 땅이 캄캄한 것 같아도

성도들의 심령에 심어진
거룩한 십자가에서는

거룩한 빛이
늘 찬란하게 비치고 있다

힘들고 지친
성도들의 그 심령 깊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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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