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인간의 몸을 괴롭히며
굴복시킬 수는 있다
그러나
마음은 정복되지 않는다
마음은
창조주 하나님과
만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코로나가 아무리
교묘한 방법을 쓰더라도
결코
인간을 정복할 수는 없다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것이기에
2020년 6월 9일 화요일
2020년 6월 5일 금요일
코로나
하나님이 계신 곳
그곳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하여
하나님이 계신 곳
그곳에서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처음과 나중이 되시며
모든 만물의
궁극이 되시는 분이시기에
삶 속에서 길이 막히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두려운 것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코로나라는 이 고난이
혹
말세의 징조는 아닌가 하여
1466
그곳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하여
하나님이 계신 곳
그곳에서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처음과 나중이 되시며
모든 만물의
궁극이 되시는 분이시기에
삶 속에서 길이 막히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두려운 것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코로나라는 이 고난이
혹
말세의 징조는 아닌가 하여
1466
2020년 6월 2일 화요일
서해안 고속도로
마음이 나를 이끌고
고속도로를 달린다
언제나 의기소침한 나를
멱살잡아 끌고 다닌 것은
나를 닮지 않은
나의 마음이었다
삶의 용기를 잃고
주저앉으려 할 때 즈음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나의 마음이었다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일까
늘 동행하시는
나의 주님이시겠지
아, 부끄러운
그리고 감사한
나의 주님
나의 아버지시여
(고교동창회 가을여행 사전답사)
고속도로를 달린다
언제나 의기소침한 나를
멱살잡아 끌고 다닌 것은
나를 닮지 않은
나의 마음이었다
삶의 용기를 잃고
주저앉으려 할 때 즈음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나의 마음이었다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일까
늘 동행하시는
나의 주님이시겠지
아, 부끄러운
그리고 감사한
나의 주님
나의 아버지시여
(고교동창회 가을여행 사전답사)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봄 향기 대신에
봄 향기 대신에
역병이 세상을 점령하였다
전쟁을 하지 않고도
세계는 큰 불행 속에 빠졌다
그래도 우리는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을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를한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아옵나이다
아멘
1464
역병이 세상을 점령하였다
전쟁을 하지 않고도
세계는 큰 불행 속에 빠졌다
그래도 우리는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을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를한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아옵나이다
아멘
1464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천국의 비밀
고난을 모르는 사람은
행복도 알 수가 없다
수고의 땀을 흘린 후에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가 있다
행복은
땀흘리며 수고하는 삶 속에 숨겨진 보물과 같은 것이다
천국은
십자가를 따라가는
순례자의 길이다
그 길 끝에서
주님을 만나는 기쁨 속에 있다
1463
행복도 알 수가 없다
수고의 땀을 흘린 후에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가 있다
행복은
땀흘리며 수고하는 삶 속에 숨겨진 보물과 같은 것이다
천국은
십자가를 따라가는
순례자의 길이다
그 길 끝에서
주님을 만나는 기쁨 속에 있다
1463
2020년 5월 23일 토요일
주님의 품 안에
눈을 감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노라면
사랑의 주님
언제나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
아니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 아니고
내가
주님의 품 안에 있었다
아,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사랑 안에
1462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노라면
사랑의 주님
언제나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
아니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 아니고
내가
주님의 품 안에 있었다
아,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사랑 안에
1462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설명되지 않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
보이지 않는 점령군
온 세계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아니
방법을 연구중이다
먼 하늘 별나라에도
이미 발자국을 남긴 인간인데...
인간은
점령되지 않는다
그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1461
보이지 않는 점령군
온 세계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아니
방법을 연구중이다
먼 하늘 별나라에도
이미 발자국을 남긴 인간인데...
인간은
점령되지 않는다
그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1461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