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3일 토요일

주님의 품 안에

눈을 감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노라면

사랑의 주님
언제나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

아니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 아니고

내가
주님의 품 안에 있었다

아,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사랑 안에

1462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