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있어
인생이 아름답다
비록
쓰고 매울지라도
그건
생명의 이야기
오늘이 있어
내일을 기다리고
기다림이 있어
희망과 미래가 있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빙그레 주님의 그 미소
1118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잠 못 이루는 밤
자식들 생각에
병든 아내 생각에
이 궁리 저 궁리
잠 못 이루는 밤
문득
영감처럼 떠오르는 생각
그래야지
기도해야지
나의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께
주여
나의 주여
이 모든 걱정근심을
주께 맡기나이다
1115
병든 아내 생각에
이 궁리 저 궁리
잠 못 이루는 밤
문득
영감처럼 떠오르는 생각
그래야지
기도해야지
나의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께
주여
나의 주여
이 모든 걱정근심을
주께 맡기나이다
1115
친구 소천
겨울이 싫어서였을까
멋있게 살던 친구
가을 깊은 밤
하늘을 향해 날개를 폈다
패기만만하고
의기양양하게
힘차게
개척하며 살아온 친구
82세
겨울이 오기 전
힘차게 하늘 향해
대붕의 날개를 폈다
먼저 가시게
그 길 눈여겨 보고 있겠네
가을 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운
햇빛이 쏟아지는
이 가을을 남겨둔 사람아
(6.25 피난중 국민학교 동창 소천)
1114
멋있게 살던 친구
가을 깊은 밤
하늘을 향해 날개를 폈다
패기만만하고
의기양양하게
힘차게
개척하며 살아온 친구
82세
겨울이 오기 전
힘차게 하늘 향해
대붕의 날개를 폈다
먼저 가시게
그 길 눈여겨 보고 있겠네
가을 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운
햇빛이 쏟아지는
이 가을을 남겨둔 사람아
(6.25 피난중 국민학교 동창 소천)
1114
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
-
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