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밤에 나리는 눈

밤사이
눈이 나렸다

곤히 잠든 꿈
혹 깨어날까 봐

조심조심 내려와
함께 잠이 들었었다

그래서 간밤에는
깊은 잠에 빠졌었나보다

아름다운 에덴동산
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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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