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잠 못 이루는 밤

자식들 생각에
병든 아내 생각에

이 궁리 저 궁리
잠 못 이루는 밤

문득
영감처럼 떠오르는 생각

그래야지
기도해야지

나의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께

주여
나의 주여

이 모든 걱정근심을
주께 맡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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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