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이들의 얼굴이 밝아진 것은
봄을 만났기 때문이리라
밝은 태양빛이 등을 두드리고
푸른 소망이 온 세상에 돋아나는
봄
그리고
향기 가득한 마음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너도 있고
그도 있다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나만 사는 것이 아니다
너도 살고 있고
그도 살고 있다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우리만 사는 것이 아니다
하늘을 나는 새와 구름이 있고
들을 달리는 짐승과 그림자도 있다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2015년 3월 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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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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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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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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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