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사순절이 오면

사순절이 오면
심령 깊은 곳에 울먹임이 있다

내 양심에 메아리치는
십자가의 그 울부짖음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눈물방울은 언제나
나를 일으켜세우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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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