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한 사람은
가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건한 사람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2014년 6월 13일 금요일
물먹은 하늘
물먹은 하늘
눈물을 삼키고 있다
투시의 은사가 있어
다른 이의 잘못을 쪽집게로 집어내는 이
왼 뺨을 맞고도 오른 뺨을 대주고
겉옷을 빼앗기고도 속옷까지도 벗어주는
바보 같은 사람들
그런 이들이 있어
세상에는 사랑이 이어지고
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지느니
눈물을 삼키고 있다
투시의 은사가 있어
다른 이의 잘못을 쪽집게로 집어내는 이
왼 뺨을 맞고도 오른 뺨을 대주고
겉옷을 빼앗기고도 속옷까지도 벗어주는
바보 같은 사람들
그런 이들이 있어
세상에는 사랑이 이어지고
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지느니
2014년 6월 12일 목요일
흰 구름 검은 구름
국사봉 녹색의 장원 위에 떠있는
흰 구름에는
노인들의 소원이 적혀있다
저 멀리 남쪽 하늘로 달려가는
검은 구름에는
엄마들의 눈물이 흥건하다
아,
밝은 해가 내리 쪼이며
또 하나의 세상을 보여준다
검은 장미 붉은 장미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흰 구름에는
노인들의 소원이 적혀있다
저 멀리 남쪽 하늘로 달려가는
검은 구름에는
엄마들의 눈물이 흥건하다
아,
밝은 해가 내리 쪼이며
또 하나의 세상을 보여준다
검은 장미 붉은 장미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나의 하늘
나의 하늘이 파아란 것은
희망을 주기 위해서이다
나의 하늘이 검은 것은
시원한 그늘을 주기 위해서이다
푸른 하늘을 보면서
허리를 펴고
검은 하늘 아래서
흐르는 땀을 식히라고
............................................
희망을 주기 위해서이다
나의 하늘이 검은 것은
시원한 그늘을 주기 위해서이다
푸른 하늘을 보면서
허리를 펴고
검은 하늘 아래서
흐르는 땀을 식히라고
............................................
我天之靑爲收希望
我天之暗爲成凉陰
見靑天伸腰
下暗天冷汗
(조병철 목사님 한역)
2014년 6월 7일 토요일
달빛이 없는 밤에도
달빛이 없는 밤에도
창밖에 머물며
숨 죽여
내 숨소리를 살피시는 분
엎치락뒤치락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이내
내 귓가에 속삭이시는 분
하늘을 바라보아라
믿고 기다려보아라
내게
귀띔해 주시는 분
창밖에 머물며
숨 죽여
내 숨소리를 살피시는 분
엎치락뒤치락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이내
내 귓가에 속삭이시는 분
하늘을 바라보아라
믿고 기다려보아라
내게
귀띔해 주시는 분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