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2일 목요일

나의 하늘

나의 하늘이 파아란 것은
희망을 주기 위해서이다

나의 하늘이 검은 것은
시원한 그늘을 주기 위해서이다

푸른 하늘을 보면서
허리를 펴고
검은 하늘 아래서
흐르는 땀을 식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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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天之靑爲收希望
我天之暗爲成凉陰
見靑天伸腰
下暗天冷汗
(조병철 목사님 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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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