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밝고 아름다운
아침햇살을
늙고 병든
이쁜 마누라의 침상에
붙들어 놓으면
병든 몸과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려나
바보
원래 바보일세
하나님의 사랑과 밝은 빛은
한번도 변함이 없었는데
눈을 감고 하늘을 보면
다정한 주님의 얼굴이
내 앞에 있는데
1689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나와 동행해 주시네
해가 저물고 찬 바람이 불어와도
주님 늘 나와 동행해 주시네
주님 언제나 동행해 주시네
언제나 내 곁에 동행해 주시네
믿음이 없어 용기가 없네
주님의 바램은
용기있는 나의 발걸음일세
주님 내 곁에 계시네
언제나 나와 동행해 주시네
1683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