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깊은 밤
새벽이 오고 있다
모두 잠든 시간
잠들지 못하는 기다림
마음 한복판에
고이는 눈물방울들이 있다
그리고 하늘을 바라본다
나의 주님이 계신 저곳을
2019년 1월 16일 수요일
2019년 1월 9일 수요일
2019년 1월 4일 금요일
내일에 대하여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고
내일은 다가올 오늘이다
오늘을 살다 보면
어제가 되고
내일을 기다리다 보면
여전히 오늘 속에 있다
내일은 기다리는 꿈이지만
삶은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내일은 다가올 오늘이다
오늘을 살다 보면
어제가 되고
내일을 기다리다 보면
여전히 오늘 속에 있다
내일은 기다리는 꿈이지만
삶은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2019년 1월 3일 목요일
2019년 1월 2일 수요일
오늘과 내일 사이
오늘과 내일 사이에는
깊은 골짜기를 닮은 밤이 있다
그 밤이 다하면
언제나 밝은 아침이 찾아오고
어두웠던 골짜기에서는
파랑새가 희망의 노래를 부르곤 한다
용기를 내어 오늘을 맞이하자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1282
깊은 골짜기를 닮은 밤이 있다
그 밤이 다하면
언제나 밝은 아침이 찾아오고
어두웠던 골짜기에서는
파랑새가 희망의 노래를 부르곤 한다
용기를 내어 오늘을 맞이하자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1282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석양의 한강
누가 재를 뿌려놓았을까
저 시원하게 탁 트인 푸른 하늘에
누가 찬바람을 몰고 왔을까
따듯한 마음 순박한 사람들의 땅에
그러나
유유히 흐르는 저 강물은
더럽혀지지 않았다
저 큰 바다를 향하여
땀 흘려 흐르고 있을 뿐이어니
1281
저 시원하게 탁 트인 푸른 하늘에
누가 찬바람을 몰고 왔을까
따듯한 마음 순박한 사람들의 땅에
그러나
유유히 흐르는 저 강물은
더럽혀지지 않았다
저 큰 바다를 향하여
땀 흘려 흐르고 있을 뿐이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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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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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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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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