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일 수요일

오늘과 내일 사이

오늘과 내일 사이에는
깊은 골짜기를 닮은 밤이 있다

그 밤이 다하면
언제나 밝은 아침이 찾아오고

어두웠던 골짜기에서는
파랑새가 희망의 노래를 부르곤 한다

용기를 내어 오늘을 맞이하자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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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