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주님이 계신 것을
깜빡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주님 앞에서
다른 행복을 구하는 것
그것은
선악과의 속임수에요
고난과 고통의
씨앗이기도 하구요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2016년 2월 13일 토요일
2016년 2월 12일 금요일
2016년 2월 11일 목요일
2016년 2월 8일 월요일
2016년 2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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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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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