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4일 일요일

내 앞에 계신 주님

내 앞에
주님이 계신 것을

깜빡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주님 앞에서
다른 행복을 구하는 것

그것은
선악과의 속임수에요

고난과 고통의
씨앗이기도 하구요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