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주의 동산에 맑은 새소리
무엇이
저리도 기쁜 것일까
영혼들을 깨우시는
주님을 알아보았을까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2015년 6월 6일 토요일
2015년 6월 4일 목요일
2015년 6월 1일 월요일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여름 이야기
푸른 숲 푸른 바다
그건
여름의 얼굴이다
높은 산 넓은 들은
여름의 기상이고
폭풍과 폭우는
여름 개구장이의 심술
논두렁의 맹꽁이 소리
웅덩이의 개골개골
모두
여름의 이야기이다
아,
이 여름이
살아있기에
그건
여름의 얼굴이다
높은 산 넓은 들은
여름의 기상이고
폭풍과 폭우는
여름 개구장이의 심술
논두렁의 맹꽁이 소리
웅덩이의 개골개골
모두
여름의 이야기이다
아,
이 여름이
살아있기에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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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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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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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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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