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6일 토요일

빛의 사랑

해가 뜨기 전에
언제나 빛이 먼저 찾아와

창가에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를
깨운 것은

내 마음에 속삭이는
그 빛의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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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