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깨달았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하나님은
나를 자녀라고 부르십니다
모든 답이
그 안에 있었습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2015년 5월 3일 일요일
5월의 주일 아침
5월의 아침햇살이 봄비 되어
창문을 두드리면서 서두른다
모두 모이시라네요
정말이에요 정말이에요
문득 함박꽃 웃음을 한
그분의 얼굴이 떠오른다
늘 나를 만나고 싶어하시는
나를 사랑하시는 분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함이 없으신 분
창문을 두드리면서 서두른다
모두 모이시라네요
정말이에요 정말이에요
문득 함박꽃 웃음을 한
그분의 얼굴이 떠오른다
늘 나를 만나고 싶어하시는
나를 사랑하시는 분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함이 없으신 분
2015년 5월 2일 토요일
날개를 달았다
날개를 달았다
훨훨
하늘나라로 가고파
꽃도 싫다
벌나비도 싫다
밝고 빛난 새 아침에
그곳을 향하여
활짝 날개를 폈다
모든 아름다움과
모든 생명의 근원인 그곳으로
가고파
가고파
(124번째 고교친구의 소천을 보며)
(동대문성결교회 최동순 장로)
훨훨
하늘나라로 가고파
꽃도 싫다
벌나비도 싫다
밝고 빛난 새 아침에
그곳을 향하여
활짝 날개를 폈다
모든 아름다움과
모든 생명의 근원인 그곳으로
가고파
가고파
(124번째 고교친구의 소천을 보며)
(동대문성결교회 최동순 장로)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내 집에 심겨진 장미
내 집에 심겨진 장미
비록 가시가 있지만
언제나 아름답다
세월이 흘러 늙어 버렸지만
장미는
지치지 않고 더 아름답다
할미꽃이지요?
아니야, 더 탐스러운 장미야
가시는 따갑지만
우리는 서로를 보며
웃고 있었다
비록 가시가 있지만
언제나 아름답다
세월이 흘러 늙어 버렸지만
장미는
지치지 않고 더 아름답다
할미꽃이지요?
아니야, 더 탐스러운 장미야
가시는 따갑지만
우리는 서로를 보며
웃고 있었다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나를 늙게하는 것은
나를 늙게하는 것은
세월이 아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며
회상에 잠기는 게으름 때문이다
저 광활한 우주를 향해
내 꿈길을 일구어보자
달려가는 동안
공중에서
혹 주님을 뵈올 수 있으리라
세월이 아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며
회상에 잠기는 게으름 때문이다
저 광활한 우주를 향해
내 꿈길을 일구어보자
달려가는 동안
공중에서
혹 주님을 뵈올 수 있으리라
2015년 4월 27일 월요일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신비한 관계
저 푸른 하늘에는
태양만 있는 것이 아니다
봄이 머물고 있는 저 땅에는
진달래와 철쭉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고 있는
하늘과 땅
창조주 하나님과 나의
신비한 관계여
태양만 있는 것이 아니다
봄이 머물고 있는 저 땅에는
진달래와 철쭉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고 있는
하늘과 땅
창조주 하나님과 나의
신비한 관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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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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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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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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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