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9일 수요일

내 집에 심겨진 장미

내 집에 심겨진 장미
비록 가시가 있지만
언제나 아름답다

세월이 흘러 늙어 버렸지만
장미는
지치지 않고 더 아름답다

할미꽃이지요?
아니야, 더 탐스러운 장미야
가시는 따갑지만

우리는 서로를 보며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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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