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6일 목요일

아름다운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흐르다 대지를 적시며
먼 바다를 향하여 
이리 빙글 저리 빙글 달려갑니다

강물의 사랑을 받은 만물은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며
아름다운 꽃으로 찬양하고
열매로 보람을 남겨줍니다

그 강물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강물은 
누가 흘려보내는 것일까

생각하는 사람은
그분을 만나러
강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렇게 
수십년을 걸었습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걷고 있습니다

강물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그분을
꼭 만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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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