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백오십년 도를 닦고 깨달음을 얻어 우화등선할까 그 긴 세월동안 살아 있을 수가 없는 것을 아니 예수의 복음을 믿기만하면 영생이 주어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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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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