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고무줄 놀이를 하잔다 어린애들도 아니면서 남은 세월을 늘려 아흔 고개를 넘어보잔다 친구들과 자주 만나 너털웃음 속에 파묻히다 보면 끊어진 고무줄에 맞아 눈물흘리기도 하더구먼 그래도 함박꽃으로 얼굴치장 하고 한번 길게 살아보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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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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