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가을이 되었습니다

해가 뜨면 길을 가고
해가 지면 글을 읽습니다

초대한 사람 없으나
보고싶은 것이 많고
필요한 데는 없으나
알고싶은 것이 많습니다

내 주머니에는 없으나
세상은 풍요로웁고
내 머리속은 비었으나
세상엔 지식들이 넘쳐납니다

계절도
나의 인생도
가을이 되었습니다


20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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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