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잠못 이루는 밤

잠 못 이루는 밤은
주님이 기다리시는 밤

주님 앞에 나아가
무릎을 꿇고
조용히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는 시간

21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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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