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이럴 때는

가고싶은 곳도 없고
가야할 곳도 없을 때는
기도합니다

가고싶은 곳이 생각나지 않고
가야할 곳도 머리에 떠오르지 않을 때는 
성경을 봉독합니다

낭패와 실망감이 마음에 가득하고
살아갈 용기가 사라질 때는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봅니다

20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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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