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반짝이던 별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싱글벙글 둥근 햇님이
눈물을 글썽이고 있습니다.
별들의 미소를 보는 이 없습니다.
햇님의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도 없습니다.
서로의 화난 얼굴을 보고
서로 싸우고만 있습니다.
바람이 권면합니다.
소나기가 말려봅니다.
들은 척 만 척
여전히 싸우고만 있습니다.
아마도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들이
그들 곁에 내릴지 모르겠습니다.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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