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6일 토요일

빛이 된 구름 그리고 그림자

슬픈 구름과 고난의 구름
온갖 어둠의 그림자들이
빛을 찾아 헤메이다가
굴러 떨어져 모인 골짜기

새벽닭 소리를 들으며
모두 일어나 찬양을 하였다
울며 불며 빛을 바라보았다

아 찬란한 빛은
그들 가운데서 시작되었다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는 그들의 믿음 속에서
빛은 솟아오르고 있었다

빛은 찬양이었다
빛은 눈물이었다
빛은 울부짖음이었다

하나님의 임재
화려한 그 서광은
63가지의 색으로 변신을 하였다

슬픈 구름, 고난의 구름
온갖 어두움의 그림자들
그들 모두 세상의 빛이 되어
힘차게 달려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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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D 96기 63명의 수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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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