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의 심술이 험악하여도
아침 햇살은 여전히 찬란하다
하여
움츠러든 등어리 속
겨울 마음도 아름답다
꿈이 없으랴
사랑이 없으랴
미래를 향하여 출항하는
희망의 노래가 당당하다
1138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2018년 1월 8일 월요일
2018년 1월 6일 토요일
깊은 밤 깊은 마음
깊은 밤
주님 생각
밤이 깊을까
마음이 더 깊을 거야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이
헤아릴 수도 없고
형언할 길도 없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그 마음이
1134
주님 생각
밤이 깊을까
마음이 더 깊을 거야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이
헤아릴 수도 없고
형언할 길도 없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그 마음이
1134
2018년 1월 4일 목요일
높은 곳과 낮은 곳
높은 곳을 바라보는 이는
늘 낮은 곳에서 일한다
높은 이상과 삶의 보람이
낮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하여
높은 곳에 사는 이는
늘 외로움 속에 있지만
낮은 곳에 사는 이는
이웃들 속에서 행복하다
1133
늘 낮은 곳에서 일한다
높은 이상과 삶의 보람이
낮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하여
높은 곳에 사는 이는
늘 외로움 속에 있지만
낮은 곳에 사는 이는
이웃들 속에서 행복하다
1133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새로운 해
새로운 해가
웅장하게 떠올랐다
해를 보며
그런 희망을 궁리해 본다
언제나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희망은
늘 버거운 것이었다
그래도 궁리할 수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한 삶의 모습이다
1132
웅장하게 떠올랐다
해를 보며
그런 희망을 궁리해 본다
언제나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희망은
늘 버거운 것이었다
그래도 궁리할 수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한 삶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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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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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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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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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