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단풍만 보랴
하늘도 있는 것을
높은 하늘에는
씩씩한 마음들도 있다
어둡고 기막힌 일을 보아도
참고 기도하는 믿음들이다
가을은 여름내 흘린 땀방울들이
하늘에 오르는 계절이기도 하다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어려운 질문과 대답의 시도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
그걸 몰라서 묻나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
잘 모르겠는데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사랑스러운 것일세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마음에 평안을 주는 것일세
정말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우리에게 페푸신 주님의 아가페일세
그걸 몰라서 묻나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
잘 모르겠는데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사랑스러운 것일세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마음에 평안을 주는 것일세
정말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우리에게 페푸신 주님의 아가페일세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가을바라기들의 기다림
금수강산에
그런 무더위 처음일 거야
아, 여전히
아름다운 우리나라
겨울로 가는 길목
가을 단풍은 한 폭의 그림 같고
높은 하늘에 올려놓은
가을바라기들의 기다림
그런 무더위 처음일 거야
아, 여전히
아름다운 우리나라
겨울로 가는 길목
가을 단풍은 한 폭의 그림 같고
높은 하늘에 올려놓은
가을바라기들의 기다림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2016년 10월 16일 일요일
안개 같은 비
안개 같은 비
그러나 아늑하다
안개로 감싸주듯 품어주고
비질하듯 갈 길을 씻어준다
은혜일까
사랑일까
바라보는 이곳 그리고 저곳
모두 행복해 보인다
(예배 후 집으로 가는 길)
그러나 아늑하다
안개로 감싸주듯 품어주고
비질하듯 갈 길을 씻어준다
은혜일까
사랑일까
바라보는 이곳 그리고 저곳
모두 행복해 보인다
(예배 후 집으로 가는 길)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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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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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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