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툭 투툭
가을 밤의 빗방울 소리는
나를 향한
주님의 눈물일거야
손을 들고
주님을 찾노라면
네 곁을
잠시도 떠난 적 없단다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주님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2015년 9월 8일 화요일
2015년 9월 7일 월요일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오늘을 위하여
주여
또 새벽이 되었군요
내 눈동자를 보게하여 주소서
무엇을 보려고 하는지
내 마음을 보게하여 주소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내 손을 보게하여 주소서
무엇을 하고싶어 하는지
주여
오늘을 위하여
내 안과 밖을 살펴 주소서
또 새벽이 되었군요
내 눈동자를 보게하여 주소서
무엇을 보려고 하는지
내 마음을 보게하여 주소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내 손을 보게하여 주소서
무엇을 하고싶어 하는지
주여
오늘을 위하여
내 안과 밖을 살펴 주소서
2015년 9월 2일 수요일
무더위를 품은 채
떠나기 싫어하는 무더위
그냥 마음 어딘가에 품은 채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려고 해요
가을이 깊어 옷깃 여미게 될 때
슬적 한웅큼씩 꺼내어
뜨거운 여름사랑을 느껴볼까 해서요
그냥 마음 어딘가에 품은 채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려고 해요
가을이 깊어 옷깃 여미게 될 때
슬적 한웅큼씩 꺼내어
뜨거운 여름사랑을 느껴볼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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