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에
흰 뭉게구름 한 장 펴놓고
한강물 듬뿍 찍어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릴 거야
당신의
웃는 얼굴을
한번
그냥 웃어봐
2015년 8월 8일 토요일
2015년 8월 7일 금요일
2015년 8월 6일 목요일
만나고 싶은 분
더듬더듬 믿음의 더듬이로
주님 계신 곳을 찾는다
고요히 눈을 감고
주님의 향기를 어림해본다
만나고 싶은 분
간절히
만나고 싶은 분
빛으로, 평안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
주님 계신 곳을 찾는다
고요히 눈을 감고
주님의 향기를 어림해본다
만나고 싶은 분
간절히
만나고 싶은 분
빛으로, 평안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
2015년 8월 2일 일요일
2015년 7월 31일 금요일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여름의 속삭임
여름이 속삭인다
싱그러운 아침을 드릴게요
여름엔
더위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삼라만상이 어우러져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신세계가 있는 것이다
그 중앙에
나의 삶이 있고
싱그러운 아침을 드릴게요
여름엔
더위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삼라만상이 어우러져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신세계가 있는 것이다
그 중앙에
나의 삶이 있고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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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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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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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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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