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먹고 맴맴
제자리 맴돌고
초승달과
함박꽃 되도록 정을 나누다가
그렁구리 지나버린
봄 여름 가을 겨울 뒤에서
언제나 아쉬워한다
하늘과 땅 사이
늘
외로운 기러기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나 아름다운 노래되어
나 아름다운 노래되어
하늘나라 향기가 되고싶다
나 기도의 날개되어
주님 마음에 깃들고싶다
아, 나의 영혼을 씻어
주님 앞에서 반짝이고싶다
햇빛이어라
달빛이어라
반짝이는 별빛이여
영롱한 주님의 눈물방울이여
하늘나라 향기가 되고싶다
나 기도의 날개되어
주님 마음에 깃들고싶다
아, 나의 영혼을 씻어
주님 앞에서 반짝이고싶다
햇빛이어라
달빛이어라
반짝이는 별빛이여
영롱한 주님의 눈물방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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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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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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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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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