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깊도록
두런두런 정다운 이야기
마음의 눈을 떠
주고받는 아름다운 이야기
하나님과
그 나라와 그 의에 대하여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어제 그리고 내일
밝음이 태양보다 먼저 찾아와
오늘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준다
오늘을 위한 만남이 있고
오늘을 위하여 할 일이 있다
어제는 늘 있었다
그러나
내일은 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름다운 만남과 일 속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다
오늘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준다
오늘을 위한 만남이 있고
오늘을 위하여 할 일이 있다
어제는 늘 있었다
그러나
내일은 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름다운 만남과 일 속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