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악으로 가득한 것일까
악이
선보다 강한 것일까
그럴리가
그렇게 될 수는 없지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섭리하시며
하나님이 정리하실 것이기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을
사랑하시는 분이기에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대신 죽게하시기까지
1446
2020년 4월 14일 화요일
2020년 4월 10일 금요일
봄 이야기
청계천 새로 만든 시냇가에는
개나리꽃이 한참이고
시냇물은 시구럭쿨그럭
미래를 향하여 씩씩하다
시냇가에 심은 개나리와 진달래
흐르는 시냇물에 박수를 보낸다
세월은 오늘도
유유히 흘러가고 있다
온갖 흉하고 더러운 것들
저 시냇물에 띄어보냈으면
예수님의 십자가
구세주의 은혜로
그 아름다움이
그 사랑스러움이
모두
회복될 수 있었으면
1445
개나리꽃이 한참이고
시냇물은 시구럭쿨그럭
미래를 향하여 씩씩하다
시냇가에 심은 개나리와 진달래
흐르는 시냇물에 박수를 보낸다
세월은 오늘도
유유히 흘러가고 있다
온갖 흉하고 더러운 것들
저 시냇물에 띄어보냈으면
예수님의 십자가
구세주의 은혜로
그 아름다움이
그 사랑스러움이
모두
회복될 수 있었으면
1445
2020년 4월 4일 토요일
기도할 곳
기도할 곳을 잃었다.
수 만의 예배당이
문을 닫아걸었다.
두리번두리번
기도할 곳을 찾노라면
마음 깊은 곳에서
음성이 들려온다
무엇을
두리번거리고 있니
나 지금 여기 있어
무엇을 도와줄까
주여
용기를 주시옵소서
삶의 여정 동안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쓰러져도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주여
주님의 용기와 순종을
나도 배우게 하옵소서
1444
수 만의 예배당이
문을 닫아걸었다.
두리번두리번
기도할 곳을 찾노라면
마음 깊은 곳에서
음성이 들려온다
무엇을
두리번거리고 있니
나 지금 여기 있어
무엇을 도와줄까
주여
용기를 주시옵소서
삶의 여정 동안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쓰러져도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주여
주님의 용기와 순종을
나도 배우게 하옵소서
1444
아침 태양
아, 저 밝은 태양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와
나의 창문을 비추네
태양 앞에는 밝음뿐이고
태양을 등지는 삶에는
그늘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 곳
빛과 생명의 근원이 있는 곳
늘 찬란한 생명의 빛으로
내게 힘과 소망을 주는 곳
나의 삶속에 있는 그늘은
내가 주님을 등지고
유혹에 빠져있을 때였다
아침 태양빛이 비칠 때
하늘나라를 바라보리라
세상 속 하루의 삶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빛을 따라가리라
1443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와
나의 창문을 비추네
태양 앞에는 밝음뿐이고
태양을 등지는 삶에는
그늘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 곳
빛과 생명의 근원이 있는 곳
늘 찬란한 생명의 빛으로
내게 힘과 소망을 주는 곳
나의 삶속에 있는 그늘은
내가 주님을 등지고
유혹에 빠져있을 때였다
아침 태양빛이 비칠 때
하늘나라를 바라보리라
세상 속 하루의 삶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빛을 따라가리라
1443
2020년 4월 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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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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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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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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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