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밝은 태양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와
나의 창문을 비추네
태양 앞에는 밝음뿐이고
태양을 등지는 삶에는
그늘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 곳
빛과 생명의 근원이 있는 곳
늘 찬란한 생명의 빛으로
내게 힘과 소망을 주는 곳
나의 삶속에 있는 그늘은
내가 주님을 등지고
유혹에 빠져있을 때였다
아침 태양빛이 비칠 때
하늘나라를 바라보리라
세상 속 하루의 삶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빛을 따라가리라
1443
2020년 4월 4일 토요일
2020년 4월 1일 수요일
2020년 3월 29일 일요일
새벽기도
새벽
잠에서 깨어
조용히 눈을 감고
주님을 바라본다
늘 처럼
정다운 주님의 음성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주님은 늘 그곳에서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주님의 임재 앞에
나의 소원을 아뢰었다
1441
잠에서 깨어
조용히 눈을 감고
주님을 바라본다
늘 처럼
정다운 주님의 음성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주님은 늘 그곳에서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주님의 임재 앞에
나의 소원을 아뢰었다
1441
봄에 대하여
희망에 뼈와 살을 붙이면
꿈이 되고
그 꿈에
사랑을 넣어주면
아름다운
봄의 향기가 된다
봄은 언제나
너와 나의 꿈속에서 움튼다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두런두런 봄의 아야기가 들려온다
2020.3.27.
1440
꿈이 되고
그 꿈에
사랑을 넣어주면
아름다운
봄의 향기가 된다
봄은 언제나
너와 나의 꿈속에서 움튼다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두런두런 봄의 아야기가 들려온다
2020.3.27.
1440
만물의 섭리자
밝은 태양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빛은 얼굴을 두드리며
이야기를 전한다
속지 말아요
봄의 향기가 왔어요
온 세상에는 이미
희망으로 가득 차 있어요
아, 그렇다
우주만물의 섭리자는 하나님이시다
독생자를 희생시켜
우리를 살리시는 주님이시다
아름다운 봄의 향기가
세상에 가득 찰 것이다
이 세상은 곧
주님의 은혜로 충만할 것이다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빛은 얼굴을 두드리며
이야기를 전한다
속지 말아요
봄의 향기가 왔어요
온 세상에는 이미
희망으로 가득 차 있어요
아, 그렇다
우주만물의 섭리자는 하나님이시다
독생자를 희생시켜
우리를 살리시는 주님이시다
아름다운 봄의 향기가
세상에 가득 찰 것이다
이 세상은 곧
주님의 은혜로 충만할 것이다
2020년 3월 23일 월요일
행복한 사람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수수께끼같은 존재 바이러스
굳이 원자탄을 사용하지 않았어도
세계 열강이 그 무릎을 꿇었다
이 세상에 형체가 없는 것이
어찌 바이러스 뿐이랴
꿈도 사랑도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이 세상이 지난 후
영원한 안식처에 대한 믿음도
그 모습을
볼 수가 없다
과연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모든 것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과
그 거울을 보관하고 있는
정결한 영혼을 가진자일까
1438
수수께끼같은 존재 바이러스
굳이 원자탄을 사용하지 않았어도
세계 열강이 그 무릎을 꿇었다
이 세상에 형체가 없는 것이
어찌 바이러스 뿐이랴
꿈도 사랑도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이 세상이 지난 후
영원한 안식처에 대한 믿음도
그 모습을
볼 수가 없다
과연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모든 것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과
그 거울을 보관하고 있는
정결한 영혼을 가진자일까
1438
2020년 3월 20일 금요일
꿈은 아닐 거야
꿈은 아닐 거야
홀로 예배를 드려야하다니
꿈같은 세월 속에서
흘러간 예배의 모습들
눈물의 기도와
기쁨으로 드리는 찬양
영혼 깊은 곳으로 스며오는
하나님의 말씀
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여
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나이다
홀로 예배를 드려야하다니
꿈같은 세월 속에서
흘러간 예배의 모습들
눈물의 기도와
기쁨으로 드리는 찬양
영혼 깊은 곳으로 스며오는
하나님의 말씀
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여
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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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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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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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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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