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아닐 거야
홀로 예배를 드려야하다니
꿈같은 세월 속에서
흘러간 예배의 모습들
눈물의 기도와
기쁨으로 드리는 찬양
영혼 깊은 곳으로 스며오는
하나님의 말씀
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여
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나이다
2020년 3월 20일 금요일
2020년 3월 14일 토요일
봄
봄이 왔으니
밭을 갈고 씨를 뿌리자
물을 주면서
가꾸고 기다리노라면
어수선한 봄 이야기들이
탐스런 열매들 속에 숨겨지리니
봄, 여름, 가을이 지나면
다시 겨울이 오겠지만
찬 바람 속에 사는 사람들은
또 봄을 기다리겠지
힘들게 살아가는
겨울마음들에게는
따듯한 봄향기가
꼭 필요한 것이니까
2020.3.13.
밭을 갈고 씨를 뿌리자
물을 주면서
가꾸고 기다리노라면
어수선한 봄 이야기들이
탐스런 열매들 속에 숨겨지리니
봄, 여름, 가을이 지나면
다시 겨울이 오겠지만
찬 바람 속에 사는 사람들은
또 봄을 기다리겠지
힘들게 살아가는
겨울마음들에게는
따듯한 봄향기가
꼭 필요한 것이니까
2020.3.13.
2020년 3월 6일 금요일
아침 묵상
주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이 땅에는 봄이 오리라
겨울 추위와 흉악의 꼬리가
주의 백성들을 괴롭히려 하여도
선하신 우리 주님의 뜻대로
이 땅에는 아름다운 봄이 오리라
아, 오늘도
동녘에는 태양이 떠오르리
오늘을 위한
우리 주님의 사랑을 품에 안고서
1345
이 땅에는 봄이 오리라
겨울 추위와 흉악의 꼬리가
주의 백성들을 괴롭히려 하여도
선하신 우리 주님의 뜻대로
이 땅에는 아름다운 봄이 오리라
아, 오늘도
동녘에는 태양이 떠오르리
오늘을 위한
우리 주님의 사랑을 품에 안고서
1345
2020년 2월 28일 금요일
봄이 오면
봄이 오면
산과 들에 가득한 꽃향기보다
가슴을 활짝펴고
푸른 하늘을 바라볼 수 있어 좋다
겨우내
추위에 오그라든 마음을
높은 하늘 종달새 노래 속에
흩날려 보낼까
1434
산과 들에 가득한 꽃향기보다
가슴을 활짝펴고
푸른 하늘을 바라볼 수 있어 좋다
겨우내
추위에 오그라든 마음을
높은 하늘 종달새 노래 속에
흩날려 보낼까
1434
2020년 2월 24일 월요일
봄소식
분명
봄이 오고 있어요
봄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에
이미 시작되었지요
봄을 아시나요
전에도 여러번 만나셨지요
세상이 어둡고 뒤숭숭할 때면
모두 봄을 기다렸습니다
꽃 피고 새가 우는
봄을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1433
봄이 오고 있어요
봄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에
이미 시작되었지요
봄을 아시나요
전에도 여러번 만나셨지요
세상이 어둡고 뒤숭숭할 때면
모두 봄을 기다렸습니다
꽃 피고 새가 우는
봄을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1433
2020년 2월 21일 금요일
꿈이 있는 사람
꿈이 있는 사람에게
어려움이 없으랴
어찌
수고의 땀 흘림이 없을까
흐르는 땀방울마다
아름다운 구슬이 되어
내 눈길 가는 곳에서
반짝이고 있겠지
그 약속의 땅에
내 몸이 이를 때까지
어려움이 없으랴
어찌
수고의 땀 흘림이 없을까
흐르는 땀방울마다
아름다운 구슬이 되어
내 눈길 가는 곳에서
반짝이고 있겠지
그 약속의 땅에
내 몸이 이를 때까지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겨울의 푸른 하늘
아,
저 푸른 하늘을 보아라
하늘의 푸른 뜻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네
춥고 어두운 밤
온갖 못된 생각에 찌든 마음
푸른 저 하늘에
활짝 펼쳐 널어놓을까
밝고 따듯한 저 햇빛을
몸과 마음에 흠뻑 담으려고
저 푸른 하늘을 보아라
하늘의 푸른 뜻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네
춥고 어두운 밤
온갖 못된 생각에 찌든 마음
푸른 저 하늘에
활짝 펼쳐 널어놓을까
밝고 따듯한 저 햇빛을
몸과 마음에 흠뻑 담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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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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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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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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