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모기
새벽 잠을 깨운다
기특한 녀석
새벽 기도하라고
모두 잠 못 이루고
기도하고 있는데
그렇게
태평할 수 있느냐고
이녀석아
네가 예수님을 알아?
이 풍랑이는 배에는
주님이 타고 계셔
2019.10.26.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주님과의 대화
이루어지지 않는 꿈이 있어
주님을 바라보았더니
어두운 마음 속에
빛으로 말씀하신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아, 그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었다
나의 모든 꿈은
주님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을
주님 안에서
무슨 걱정과 근심이 있으랴
2019.10.14.
1390
주님을 바라보았더니
어두운 마음 속에
빛으로 말씀하신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아, 그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었다
나의 모든 꿈은
주님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을
주님 안에서
무슨 걱정과 근심이 있으랴
2019.10.14.
1390
친구
아직 하고 싶은 것은 많으나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오랜 친구들과의 만남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해방 후에 만나
6.25까지 함께 공부한 친구들
6.25 피난 중
함께 지내던 친구들
아직 전쟁 중이던 시절
피난 길에서 돌아와
함께 공부한 친구들
그리고 예배당에 모여
영원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친구들
친구들을 생각하면
늘 행복한 마음에 빠져들게 된다
삼청공원의 계곡에서
함께 가재를 잡던 아이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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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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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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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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