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한 나의 꿈이
나의 참 모습이다
지금의 내 모습은
미래에는 없기 때문이다
영원을 향한 꿈
그리고 그 약속은
현재의 내 모습도
아름답게한다
아, 하나님의 그 약속
나를 향한 은혜이기에
2019년 8월 2일 금요일
2019년 8월 1일 목요일
한밤의 묵상
온 세상을
목욕탕을 만드시려나
씻고 씻고 또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것들 때문이겠지
더러운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나의 마음
온갖
더러운 욕심으로 가득 찬
숨어있는
내 속 사람 때문이겠지
목욕탕을 만드시려나
씻고 씻고 또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것들 때문이겠지
더러운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나의 마음
온갖
더러운 욕심으로 가득 찬
숨어있는
내 속 사람 때문이겠지
2019년 7월 31일 수요일
아침의 속삭임
아,
하루가 시작되었다
빗속에 찾아온 아침
나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이거든
오늘을 점령해보세요
하루의 삶 속에
많은 보물을 숨겨놓았어요
삶의 용기 그것은
아침의 속삭임 속에 있다
1362
하루가 시작되었다
빗속에 찾아온 아침
나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이거든
오늘을 점령해보세요
하루의 삶 속에
많은 보물을 숨겨놓았어요
삶의 용기 그것은
아침의 속삭임 속에 있다
1362
2019년 7월 29일 월요일
나
세월은 흘러가고
폭풍우 뙤약볕 속에서
나는
무엇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무엇이 되었을까
무슨 마음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가
쉬지 않는 발걸음
오직 그 믿음
폭풍우 뙤약볕 속에서
나는
무엇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무엇이 되었을까
무슨 마음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가
쉬지 않는 발걸음
오직 그 믿음
2019년 7월 28일 일요일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비
통쾌하게 쏟아지는
한여름의 장맛비
지저분한 이야기까지
싹 쓸어가 버렸으면
나라 안팎의 걱정거리
온갖 다툼의 이야기들
우르르 꽝 소리 지르면서
깨끗이 쓸어가 버리리라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성결한 땅이 되었으면
1358
한여름의 장맛비
지저분한 이야기까지
싹 쓸어가 버렸으면
나라 안팎의 걱정거리
온갖 다툼의 이야기들
우르르 꽝 소리 지르면서
깨끗이 쓸어가 버리리라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성결한 땅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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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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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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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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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