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른 하늘에는
하나님의 소원도 있겠지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그 아름다움을 맡길
사람을 만드셨는데
앗 불사
사랑하지 못하였네
만물도 이웃도
사랑하지 못하였었네
아 십자가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
나도 그 사랑을 본받아
하나님의 선물들을 사랑해야겠는데
내 몸도 마음도
이웃과 산천초목 하늘을
나는 새와 들의 짐승들
깊은 바닷속 물고기까지
2019년 1월 19일 토요일
2019년 1월 18일 금요일
젊은 사람과 노인들
젊은 사람은 저녁을 기다리고
노인들은 새벽을 기다린다
젊은이는 하루의 땀흘림이 상쾌하고
노인은 잠못이루는 긴긴 밤이 야속하다
꽃잎을 헤아리는 것은 젊은이들이고
과거를 망각의 우물에 버리는 것은 노인들이다
흐르는 세월의 한복판에서
승천하신 주님을 그리워하면서
노인들은 새벽을 기다린다
젊은이는 하루의 땀흘림이 상쾌하고
노인은 잠못이루는 긴긴 밤이 야속하다
꽃잎을 헤아리는 것은 젊은이들이고
과거를 망각의 우물에 버리는 것은 노인들이다
흐르는 세월의 한복판에서
승천하신 주님을 그리워하면서
마음의 평안
전철을 붙들고 꿀밤을 준다
왜 서둘러 차근차근하지 못하고
전철은 억울하다
열심히 뼈가 닳도록 일하고 있었는데
물흐르듯 살고싶지만
풍랑 속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잔잔한 호수도
언제나 조용하지 않다
호수인 갈릴리바다에서도
풍랑이 일어나곤 하니까
마음의 평안
그건 내가 노력할 수 있다
왜 서둘러 차근차근하지 못하고
전철은 억울하다
열심히 뼈가 닳도록 일하고 있었는데
물흐르듯 살고싶지만
풍랑 속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잔잔한 호수도
언제나 조용하지 않다
호수인 갈릴리바다에서도
풍랑이 일어나곤 하니까
마음의 평안
그건 내가 노력할 수 있다
2019년 1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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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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