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들 때마다
주님의 고난을 묵상합니다
견디기 힘든 고통이 있을 때면
십자가의 주님을 묵상합니다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울부짖음입니다
아,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나의 주님이시여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그리움
흐르는 세월 속에는
그리움도 숨어있습니다
아들의 웃는 모습을
행복삼아 사시던 어머니
고난은 씹어삼키고
눈물은 가슴 속에 묻어두시더니
지금도
아침이면 햇빛으로 웃어주시고
밤이면 달빛으로 미소지으시는 분
해가 바뀔 즈음에
문득 그리움으로 찾아오시네
1278
그리움도 숨어있습니다
아들의 웃는 모습을
행복삼아 사시던 어머니
고난은 씹어삼키고
눈물은 가슴 속에 묻어두시더니
지금도
아침이면 햇빛으로 웃어주시고
밤이면 달빛으로 미소지으시는 분
해가 바뀔 즈음에
문득 그리움으로 찾아오시네
1278
또 하나의 다른 날
또 하나의
다른 날이 시작되었다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날이다
아름다운 미래가
꿈처럼 펼쳐지는 날이다
그 아름다움 속에
나의 미소는 어디에 넣을까
나의 마음은
어디에 펼쳐놓을까
아, 참 아름다운
이 주님의 세계에서
1277
다른 날이 시작되었다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날이다
아름다운 미래가
꿈처럼 펼쳐지는 날이다
그 아름다움 속에
나의 미소는 어디에 넣을까
나의 마음은
어디에 펼쳐놓을까
아, 참 아름다운
이 주님의 세계에서
1277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가을과 겨울 사이
가을과 겨울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름다운 가을 단풍과
하얀 눈사람의 속삭임이 있다
여름 뙤약볕 아래
폭포처럼 흐르던 땀방울과
봄이 오면 사라지는
슬픈 눈사람의 이야기
속삭임은 노래가 되어
겨울 마음 속에 가득하고
노래는 기도가 되어
하늘 천사들에게 옮겨지고
무엇이 있을까
아름다운 가을 단풍과
하얀 눈사람의 속삭임이 있다
여름 뙤약볕 아래
폭포처럼 흐르던 땀방울과
봄이 오면 사라지는
슬픈 눈사람의 이야기
속삭임은 노래가 되어
겨울 마음 속에 가득하고
노래는 기도가 되어
하늘 천사들에게 옮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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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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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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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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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강물같이 늘 내게 넘처흐르고 소망은 태산같이 늘 나의 기쁨이 된다 감사가 나의 기도가 되고 찬송은 나의 응답이 되네 할렐루야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할렐루야 늘 나와 동행하시네 2026.06.21.